시리아 장관, 산유국 사우디서 "일자리 필요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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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장관, 산유국 사우디서 "일자리 필요해" 호소

힌드 아부드 카바와트 시리아 사회노동장관이 26일(현지시간) 걸프 지역의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찾아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카바와트 장관은 2024년 12월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이 축출된 것과 관련해 "축하는 끝났다"며 "지금은 일을 시작해야 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난민 150만명이 귀국했고, 앞으로 노동은 시리아 미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리아 노동자들은 노동을 사랑하며, 난민의 귀환은 시리아에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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