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 관계자들이 오늘(27일) 방한해 정부와 연례협의를 실시한다.
무디스는 한국을 포함해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인 국가들을 대상으로 통상 격년으로 신용등급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무디스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전망)을 지난 2024년 5월 Aa2(안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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