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반 더 벤이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 성적이 회복되지 않을 경우, 리버풀 이적을 추진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리버풀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대비해 반 더 벤에 눈독 들이고 있다.이는 코나테의 대체 가능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이다”라며 리버풀의 반 더 벤 관심이 사실이라고 알렸다.
매체는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부진을 겪으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후반기에도 경기력이 개선되지 않으면 반 더 벤 스스로 이적을 타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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