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곧장 추격했다.
후반 24분 음뵈모 자리에 쿠냐를 넣었는데 이 승부수가 통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쿠냐는 골 세리머니 중 카메라를 향해 “It’s the f*****g biggest!”라는 욕설을 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결국 맨시티 품에 안긴 ‘英 특급 센터백’, 리버풀행 무산 후문 공개! “이적 거의 성사됐는데...”
'분데스 무산' 울먹거렸던 오현규, PL 진출로 아픔 씻어낸다...풀럼 이어 리즈+팰리스 관심
‘이럴 수가’ 이강인이 손흥민 후계자였는데 PSG가 막았다...토트넘 이적 제안 거절 “단호하게 대응”
‘맨유 대패할 것’ 조롱에→극적 승리 뒤 일침 “아스널의 유일 희망은 코너킥이잖아? 겸손하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