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곧장 추격했다.
후반 24분 음뵈모 자리에 쿠냐를 넣었는데 이 승부수가 통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쿠냐는 골 세리머니 중 카메라를 향해 “It’s the f*****g biggest!”라는 욕설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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