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23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많은 유망주가 최근 임대를 떠나 레온도 이적설이 제기됐는데 그의 에이전트 레나토 비타르가 이를 일축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온은 2007년생, 파라과이 국적의 레프트백이다.
17세에 자국 리그에서 데뷔한 뒤 어린 나이에 두각을 드러내자, 맨유가 주목했고 올 시즌 300만 파운드(약 59억 원)를 들여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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