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입단한 것.
여기에 최근 레알 사령탑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알렉산더-아놀드의 방출을 원한다는 소식도 전해져 입단 반년 만에 이적설이 제기됐다.
‘스포츠 바이블’은 “알렉산더-아놀드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그중에서도 리버풀의 라이벌 구단 맨시티로 돌아간다는 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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