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불륜 사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가 법원으로부터 사과 명령을 받은 중국 여성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망, 커버뉴스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에 거주하는 뉴씨가 법원 판결에 따라 SNS를 통해 남편 가오씨에게 사과하는 영상을 연달아 공개했다.
영상에서 뉴씨는 "분노에 휩싸여 당신을 모욕한 것을 사과한다"면서도 "당신과 상간녀는 진정한 사랑에 빠진 것 같다.도덕적 결함이 있더라도 당신의 인권과 명예는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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