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행동을 고려하는 가운데 미 항공모함이 중동 지역에 도착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미 당국자들을 인용해 링컨 항모 전단이 중동에 진입했으며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습을 결정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공격 및 방어 역량이 늘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모 전단의 이동과 관련해 지난 22일 기자들에게 "대형 함대"가 이란으로 가고 있다고 밝히고서는 "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우리는 그들(이란)을 매우 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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