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의 과실이 전혀 없는 이 사고로 김원중은 부상을 당했고, 동료들과 대만으로 함께 떠나지 못했다.
정철원은 대만 출국 직전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지연 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철원을 비난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됐다.
롯데 구단은 일단 "선수 개인 사생활 문제이지만, 구단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정철원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현장에 도착해 정상 훈련 소화 중에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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