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잉글랜드)이 지난 여름이적시장서 기록적 이적료를 들여 전력을 보강한 보람도 없이 올해 여름이적시장서 다시 수술에 돌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통틀어 후반 막판 동점골이나 결승골을 허용한게 5경기나 된다.승점 7을 허공에 날려보냈다”고 보도했다.
디 애슬레틱은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프랑스)가 올해 여름이적시장서 자유계약선수(FA)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리버풀은 센터백, 양 윙포워드, 스트라이커 등 보강해야 할 곳이 적지 않아 걱정이다.유럽 엘리트 클럽으로서 지위를 유지하려면 하루빨리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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