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옆자리 승객의 엉덩이에 얼굴을 대고 잠을 자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창가 좌석에 앉아 있던 헤일리는 최대한 창문 쪽으로 몸을 붙이며 공간을 확보하려 했지만, 노인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와 헤일리의 엉덩이에 머리를 댄 채 그대로 잠들었다.
이처럼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사로 평가받는 기내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충격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