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독감 잦아드니 이젠 'B형' 급증…'이 경우' 응급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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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잦아드니 이젠 'B형' 급증…'이 경우' 응급실로

최용재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회장은 "지난해 말에는 A형 독감이 먼저 유행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B형 독감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더 늘어난 상황"이라며 "연말에는 잠시 환자가 줄어드는 듯했지만, 1월 초부터 학교와 학원이 다시 시작되면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 환자가 체감될 정도로 늘어난 상태로 형제나 같은 반 친구들 사이에서 연속적으로 감염되는 경우도 자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독감은 일반 감기와 달리 증상이 갑자기, 비교적 심하게 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용재 회장은 "예방접종을 했다고 해서 100% 감염을 막을 수는 없지만, 실제로는 독감에 걸리더라도 증상이 훨씬 가볍게 지나가고 입원이나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을 크게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며 "아직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시기라도 접종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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