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뉴시스 24일자 단독보도)과 이를 방조한 사위가 경찰에 구속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 부평경찰서는 27일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A(60대·여)씨를, 폭행치사방조 및 증거인멸 혐의로 A씨의 남편 B(60대)씨를 각각 구속했다.
전날 A씨 부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최상수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들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각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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