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직접 사과하며 조세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은 아니었다”며 “지난해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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