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감독을 비롯한 대회 준우승의 주역들이 귀국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팬들은 귀국길에 오른 U-23 국가대표 선수들을 맞이했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26일(한국시간) "U-23 축구대표팀이 영광스럽게 귀국했다.
사령탑인 안토니오 감독이 대회 직후 휴가를 즐기기 위해 곧바로 스페인으로 넘어갔고, 왕위둥, 류하오판, 장아이후이 등 저장FC 소속 선수들도 구단의 훈련 캠프에 합류하느라 베이징으로 귀국하지 못했지만, 중국축구협회의 위안융칭 사무총장 외에도 1200여명의 중국 팬들이 공항을 가득 채워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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