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모를 뽐냈다.
최준희는 살구빛 민소매 상·하의를 맞춰 입고 길게 늘어뜨린 스트레이트 헤어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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