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유격수' 박찬호의 합류로 주 포지션이던 유격수 자리를 내줬지만, 안재석은 이를 또 다른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다.
3루수 전향과 함께 타격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거포 3루수'로의 변신을 꿈꾼다.
이어 그는 "3루수로 가게 되면서 타격에 조금 더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타격적인 부분에 더 신경 써서 준비했고, 무엇보다 안 다치는 몸을 만드는 데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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