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비명에도…연인 무차별 폭행, 살해한 중국인 [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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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비명에도…연인 무차별 폭행, 살해한 중국인 [그해 오늘]

A씨는 오후 11시부터 이튿날 새벽 1시 30분 사이 제주 연동 한 주택에서 연인 B(사망 당시 30대)씨를 주먹과 발로 때려 살해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는 법정에서 “피해자를 폭행하고 사망하게 한 점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만취한 상태에서 다투다 이성을 잃고 폭행한 것이지 처음부터 미필적으로라도 피해자를 살해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징역 25년을 구형한 뒤 “피고인은 체격이 작고 힘이 약한 여성 피해자를 상대로 두 시간 반에 걸쳐 무자비하게 폭행해 살해했다”며 “피해자가 도망가면 따라다녀 폭행하는 등 잔혹하게 살해해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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