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꿈을 이뤘지만 안주하지 않고 팀과 함께 더 높은 곳으로 가야죠.” 전진우(27·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꿈인 유럽 진출을 이뤘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
옥스포드는 챔피언십서 6승9무13패(승점 27)를 기록해 24팀 중 23위에 머물러 있다.
전진우는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에 옥스포드의 리그1 강등 가능성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내게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옥스포드 입단을 통해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 뿐이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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