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돌격대장 브라이언 음뵈모(27)가 기록을 세웠다.
음뵈모는 전반 37분 아스널의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나온 마르틴 수비멘디의 패스를 가로채 1대1 찬스를 맞이했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음뵈모가 2022~23시즌 마커스 래시포드 이후 리그에서 아스널, 맨시티, 리버풀을 상대로 득점한 맨유 선수가 됐다.이 기록을 데뷔 시즌에 달성한 선수는 2012~13시즌 로빈 반 페르시 이후 최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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