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 결제 단말기를 파손하고 현금 100만 원을 훔치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조사결과 그는 전과 74범으로 확인된 것만 이번이 75번째 범행이었다.
경찰 조사에서 C씨 전과 80개가 드러났고 이중 70여개가 무전취식 등 사기 혐의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D씨가 전과 89범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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