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91년생, 내가 91학번…최성국 위안 삼아” (조선의 사랑꾼)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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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아내 91년생, 내가 91학번…최성국 위안 삼아” (조선의 사랑꾼) [TVis]

류시원이 아내와의 나이 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에 윤정수 아내 원진서가 류시원 아내 이아영 씨에게 “그때 너무 유치원생 아니세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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