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3루수로도 26이닝을 소화했기에 그리 생소한 자리는 아니다.
지난해 어준서는 2006년 강정호(타율 0.150·1타점), 2014년 김하성(0.188·2홈런·7타점)의 데뷔 첫해 성적보다 좋은 기록을 남겼다.
엄청난 변화 속에서도 사령탑의 믿음을 한몸에 받고 있는 어준서의 미래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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