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 이후 확 달라진 안색을 공개했다.
남호연은 "전 아까 딱 뵀는데 아직까지 아프신 줄 알았다"며 김수용의 안색에 걱정을 드러냈고, 김용만은 "지금 많이 좋아진 거다"라며 반박했다.
김수용 역시 "좋아진 거다"라며 달라진 안색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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