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더본코리아 측은 "방송 복귀 계획은 없다"고 일축했다.
이와 관련 더본코리아 측은 상주지역 축제위원회의 지원 요청에 응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상주곶감축제 소비 촉진을 위한 상주지역 축제위원회의 지원 요청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화답 차원으로 지난 24일 백종원 대표가 응원 차 현장을 방문해 축제 영수증 이벤트를 위한 푸드트럭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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