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수치로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이다.
특히 정맥주사용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연간 미국 매출이 1500억원(약 1억600만달러)을 웃돌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자회사 수익성이 개선되며 실적 체질이 한층 강화됐다”면서 “2026년에도 성장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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