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174억 원이 오른 한남동 건물을 자랑했다가, 여론의 시선을 의식한 듯 이를 편집했다.
이날 고소영은 "여러분들에게 혼자 놀기 좋은 곳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한다"며 서울 한남동 나들이에 나섰다.
한편, 그가 '효자'로 칭한 해당 건물은 고소영의 남편인 장동건이 2011년 6월 126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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