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장동혁 단식은 시대착오…얻은 것 없이 몸만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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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장동혁 단식은 시대착오…얻은 것 없이 몸만 상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8일간의 단식 농성을 두고 시대착오적인 행동이었다며 건강만 잃고 얻은 것이 없다고 혹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2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가 쌍특검을 관철하기 위해 단식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단식이 필요했는지 회의적이다.시대 상황이 단식같은 걸로 정치투쟁을 하는 시대는 지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2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회를 찾아 단식 중단을 권유한 것을 계기로 단식을 중단한 데 대해 "단식을 중단한 상황도 남이 보기에 좋아보이지 않는다"며 "본인 스스로가 건강상 문제로 더 오래 끌고 갈 수 는 형편까지 도달한것 같다.그래서 단식을 종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계기로 (장 대표 측에서) 박 전 대통령을 모시고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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