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김민재가 아닌 해리 매과이어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다.
최근 리암 로세니어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뒤 수비진에 경험을 더해줄 수 있는 선수를 물색 중인 첼시가 이적을 결심하지 않은 데다 바이에른 뮌헨에 적지 않은 이적료를 지불하고 영입해야 하는 김민재를 데려오는 대신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 매과이어를 영입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커트 오프사이드'는 "소식통에 의하면 매과이어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면서 "첼시는 의외로 매과이어 영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첼시가 티아구 실바와 같은 경험 많은 수비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며 첼시가 실바처럼 후방에서 수비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로 매과이어를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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