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리그1 전북 현대의 핵심 공격수였던 전진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입단 후 유럽 무대 도전에 대한 각오를 직접 밝혔다.
그는 "같은 리그에서 많은 한국 선수들과 함께 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며 "한국을 대표해 나온 선수들인 만큼 한국 축구의 위상을 더 알려야 한다는 책임감도 느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남은 시즌 득점 목표에 대해서는 "정확한 숫자를 정하기보다는, 공격수이자 용병으로서 골이든 어시스트든 팀에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매 경기 공격포인트를 올리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면서 도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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