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장례위원장은 김 총리가 맡는다.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은 백낙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각각 맡기로 했다.
공동장례위원장으로는 각 정당 대표와 각계 사회 원로들이 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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