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마지막 투어' 김가영·스롱 피아비 32강 진출…사카이, 고별무대 첫 경기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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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마지막 투어' 김가영·스롱 피아비 32강 진출…사카이, 고별무대 첫 경기서 탈락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비롯한 여자 프로당구 간판 스타들이 LPBA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32강에 무사히 안착했다.

2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64강전에서 김가영은 이은희를 22:20(25이닝)으로 꺾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예은은 20:19(23이닝), 권발해는 18:17(29이닝)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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