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을 겪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는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이 후배 개그맨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과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호연은 김수용의 다크써클을 보며 "아직도 많이 아프신가 했다"라고 말하자 오히려 지석진과 김용만은 "지금 많이 좋아진 거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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