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 화성시청 앞 환경노동자 복직 시위 농성장 방문...“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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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 화성시청 앞 환경노동자 복직 시위 농성장 방문...“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다”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가 앞선 23일 오전 화성시청 앞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 중인 환경노동자들과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찾아 환경노동자들과 공공운수 노조 관계자들을 만난 진 출마예정자는 SNS(페이스북)에 (화성시청 환경노동자 복직 시위 농성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화성시는 기업도 많고 노동자도 많은 도시”라고 설명한 진 출마 예정자는 “화성시를 노동이 존중받고 시민의 삶이 안정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에서 시작하는 소통에서부터 답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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