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No.10, 올 시즌 최고의 영입생” 칭찬한 레전드 발언 적중! 아스널전 결승골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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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No.10, 올 시즌 최고의 영입생” 칭찬한 레전드 발언 적중! 아스널전 결승골로 증명했다

원정 경기에 나선 맨유는 초반 아스널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고 전반 29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자책골로 리드를 뺏겼다.

이날 후반 24분 음뵈모를 대신 들어간 쿠냐는 많은 시간을 뛰진 않았지만, 자신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5일“최근 맨유를 거의 칭찬하지 않았던 스콜스지만 쿠냐에게는 ‘올 시즌 맨유 최고의 영입’이라며 상당히 후한 평을 내렸다”라며 스콜스의 발언을 전한 뒤 “쿠냐는 시즌 내내 매우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다만 그에 걸맞은 보상을 받지 못했을 뿐이다.쿠냐의 진짜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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