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교수님' 근황...로스쿨 아닌 '카이스트' 선택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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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교수님' 근황...로스쿨 아닌 '카이스트' 선택 이유

은퇴 이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강단에 올라 교수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한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카이스트에 교수로 부임했다.

문 전 대행은 “유럽은 (규제를) 부분적으로 시행하는데 우리나라는 전면적으로 AI 법을 시행한다.AI로 제작됐다는 표시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한다”며 “이게 효과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AI 산업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법률가의 역할이 필요하고, 초기에 법률가가 관여해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이라고 초빙교수로서 해 나갈 역할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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