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기로에 선 다르빗슈, 끝내 박찬호 ‘아시아 최다승 못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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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기로에 선 다르빗슈, 끝내 박찬호 ‘아시아 최다승 못 넘나’

‘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기록한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최다승’ 124승 기록이 당분간 유지될까.

다르빗슈는 25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은퇴를 선언할 생각은 없다”라면서도 “현재 계약을 해지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진 것은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다르빗슈는 1986년생으로 다가올 2026시즌에 40세가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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