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커머스 업체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의 판매자(셀러) 계정이 해킹돼 수십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알리익스프레스 해킹 사건 내사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사 결과 해커는 계정 비밀번호 복구에 사용되는 일회용 비밀번호(OTP) 취약점을 이용해 83개 계정의 정산금 계좌를 자신의 계좌로 새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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