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이 남다른 감회를 드러내며 팀의 반등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건창은 26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인터뷰를 갖고 "(히어로즈에 복귀한 것이) 집에 돌아온 기분이다.다른 것 없이 딱 그 느낌"이라며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후 할 수 있는 것이 운동하면서 기다리는 것 밖에 없었다.구단과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 받다가 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년 트레이드 당시 서건창 대신 키움에 왔던 정찬헌은 키움 퓨처스(2군)팀 투수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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