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은 26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진행된 히어로즈 2군 훈련을 마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집에 돌아온 기분이다.다른 것 없이 딱 이 느낌"이라고 웃은 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뒤 계속 운동을 하면서 (어느 팀에도 갈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는 상태였다.키움에서 마지막 기회를 주셨고, 굉장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건창은 넥센 첫해였던 2012시즌 깜짝 주전 2루수로 발탁, 신인왕과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면서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서건창은 2016~2017시즌에도 3할 타율을 유지하면서 리그 정상급 2루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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