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5억팔' 정현우가 2026시즌에도 팀 선발 마운드의 한축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설종진 키움 신임 감독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은 외국인 투수 2명과 아시아 쿼터로 뽑은 카나쿠보 유토에 하영민과 정현우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설종진 감독은 정현우가 2025시즌 차곡차곡 쌓은 경험의 힘을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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