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0년 동안 여신도 성폭행한 전직 목사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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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0년 동안 여신도 성폭행한 전직 목사 구속기소

약 10년간 다수의 여신도를 상대로 성착취를 한 전직 목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23일 50대 남성 윤모씨를 상습 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윤씨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자신이 속한 교회에 소속된 여성 교인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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