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라 열린 시민단체 토론회에서 감사제도의 주민 통제 장치 강화와 특별법의 권한 불균형 문제 등이 제기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민원 광주대 명예교수, 조진상 동신대 명예교수, 김현주 전교조 광주지부장, 박재만 참여자치21 공동대표, 김종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사회단체의 제안을 검토해 국회 논의 과정에서 법 조항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행정통합은 광주는 더 커지고, 전남과 더 깊이 연결되는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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