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아시아 전역을 휩쓴 '전석 매진' 행렬과 함께, 데뷔 20주년에도 식지 않는 'K팝 레전드'의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SUPER SHOW 10’(슈퍼쇼 10)는 지난해 11월 방콕, 12월 나고야, 올해 1월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공연까지 잇따라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싱가포르와 가오슝 공연은 현지의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오픈하는 등 '현재진행형' 아이돌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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