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일가 남양주 요양원' 오빠 김진우 검찰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건희 일가 남양주 요양원' 오빠 김진우 검찰 송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 일가의 경기 남양주시 소재 요양원 관련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김씨의 오빠인 김진우씨와 요양원 시설장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횡령), 사기,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요양원 대표 김진우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요양원을 운영한 시설장 50대 여성 A씨는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