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룹 뉴진스의 '디토'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채널에 별도 게시해 어도어에 10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판결의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12억원의 공탁금을 납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는 지난 13일 연예기획사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대상으로 제기한 1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이에 따라 돌고래유괴단은 1심이 판결한 10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지난 20일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으며, 재판부는 같은 날 이를 인용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