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국민 검색창’ 지위를 지켜온 네이버가 생성형 AI를 앞세운 구글의 거센 추격에 직면하며, 국내 검색 1위 구도가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네이버·구글 연평균 MAU 추이(그래픽= 김일환 기자) 26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네이버와 구글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각각 4561만명, 4367만명으로 격차가 194만명까지 줄었다.
네이버의 1인당 평균 사용 시간은 2022년 약 557분에서 지난해 약 439분으로 21% 이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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