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강지훈이 23점을 폭발시키며 고양소노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강지훈은 23득점(야투 성공률 52.9%), 3리바운드, 1도움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강지훈은 소노가 기대하는 차세대 빅맨 자원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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