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혼복 우승…오준성 男단식 정상(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탁구 임종훈-신유빈, 종합선수권 혼복 우승…오준성 男단식 정상(종합)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조승민-주천희(이상 삼성생명) 조를 게임 점수 3-1(11-2 10-12 11-9 11-9)로 제압했다.

남자 복식에서는 우형규-최지욱(이상 한국마사회) 조가 안재현-임종훈(이상 한국거래소) 조를 3-2로 꺾고 우승 매달을 목에 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