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 불가 방침” PSG 잔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불발, “엔리케 감독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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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 불가 방침” PSG 잔류→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불발, “엔리케 감독의 조치”

반진혁 기자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 잔류하는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겨울 이적시장 후보에 올려놨지만, PSG가 이적 불가 방침 의사를 전달했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조치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와 연결되면서 이적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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